캡처 이어 붙이기

여러 사진을 한 장으로 모으고, 겹친 부분과 여백을 정리해요

설치와 회원가입 없이
파일은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사진

최대 20장 · 전체 100MB

    배치
    이어 붙인 결과
    캡처를 한 장으로

    순서를 정하고 겹친 부분을 조절하면
    보기 편한 긴 이미지가 돼요

    준비됐어요

    캡처 이어 붙이기 사용법

    1. JPG·PNG·WebP 사진을 여러 장 넣고 순서를 정하세요.
    2. 세로 또는 가로를 선택하고 사진마다 위쪽 겹친 부분을 잘라 주세요.
    3. 미리보기에서 간격과 여백을 확인한 뒤 JPG 또는 PNG로 저장하세요.

    파일과 입력 내용은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으면 작업 내용이 사라지니 먼저 저장해 주세요. 광고·방문 통계에는 별도 서비스가 사용되며, 파일 이름이나 편집 내용은 통계에 담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

    캡처의 겹친 부분을 자동으로 찾나요?

    자동 연결 기능은 아닙니다. 사진별 위쪽 자르기 값을 직접 조절해 겹친 부분을 제거하고, 미리보기에서 연결 상태를 확인합니다.

    크기가 다른 사진도 합칠 수 있나요?

    네. 세로 연결은 폭을, 가로 연결은 높이를 같은 크기로 맞추고 원래 비율을 유지합니다.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장당 25MB, 전체 100MB 이내에서 최대 2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결과는 최대 2,400만 화소, 한 변 16,000px입니다. 너무 길면 기준 크기나 사진 수를 줄여 주세요.

    기능 안내 기준: 2026년 10월 22일 · 라미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