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어느 평범한 가족이 있었다. 그 가족은 엄마, 아빠, 누나, 동생으로 구성된 지극히 평범한 가족이었다. 하지만 동생이 태어난 날 누나는 사망하였다. 이유는 모르지만 부검 결과에 따르면 타인에 의한 타살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그 날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누나는 현관 앞에 쓰러져있었다. 동생에게는 누나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밝히지 않고 살아오던 어느 날 동생이 "왜 나한테 누나있는 거 안 말했어?" 라고 말했다. 그 자리에서 동생은 난간으로 떨어져 죽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