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나는 제임스다. 어렷을때부터 부자였다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이룰수있었다 다만 13살때 어머니 아버지가 흔적도없이 지워지셨다. 정확히는 죽음이아닌 내삶에서 아예 살아졌다,조직,병력등 모든재산을 쏟아부었지만 집사는 무마시키고 정신병으로 간주 그후 1년은 기억이없다. 그후 나는 슬픔을뒤로한채 담당선생님,집사,친구들등과 지냈다, 그들은 내가 모르는 언어로 가끔 대화했지만 그들은재밌고착했다. 하지만 매일 집사가해주던 요리들의 요리책을 어느날보았다, 거기엔 쓰여있엇다. 제임스 부모의 94번째 피실험 다리살 제조법. 나는 공포에 빠졋다. 그리고 그 기억이없던 1년이 점점 기억이나고, 나는 집사의 음식을 다시 먹기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