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주인공의 이름은 민하영. 17세의 여고생이지. 하영이에게는 평소에 자주 용돈도 주고 밥도 사주던 오빠같은 존재인 삼촌, 김준수라는 남자가 있었어. 그러던 어느 날, 김준수는 자택에서 극단적 시도로 인해 싸늘하게 발견되는 일이 생겼지. 평소 사이가 좋았던 하영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갔어. 왜냐하면 분명 삼촌은 죽기 하루 전까지만 해도 같이 만나서 대화도하고 웃음도 많은 사람이었거든. 하영이는 생각했지, "아, 이거. 누가 삼촌을 죽인거다." 라고.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삼촌의 사인은 변함없는 자x. 타살이 아니였어. 과연 삼촌의 죽음에는 어떤 진실이 숨어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