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오래된 술집에 손님이 들어온다. 손님은 바텐더에게 향이 좋은 술 한잔과 맛있는 안주 한줌을 요청하였고 바텐더는 이를 응하며 술과 안주를 꺼냈다. 손님은 바텐더에게 화장실을 가겠다 하고 술집을 잠시 나갔다. 잠시 후, 시간이 지나고 손님이 와서 술과 안주를 먹으며 바텐더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쪽은, 총 잘 다루셔?"
"음, 그럭저럭? 그리고 난 총 말고 술 섞는게 일이야."
둘은 농담과 장난을 치며 푸하하 웃다가 둔탁한 종소리에 손님은 술집을 헐레벌떡 나갔다.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