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어느날, 여러명의 손님들을 태운 지하철이 있었다.
손님들은 어린 아이와 어린아이의 누나, 퇴근하는 어른, 알바가끝나고 집에가는 알바생이 있었다.
알바생은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고 유유히 한가하게 노래를 듣고있었다.
어른은 자신의 가방을 유난히 무언가 숨기는 것 처럼
끌어안은 채, 고이 잠들고 있었다.
어린 아이는 게임은 하고 있고, 그의 누나는 친구에게 메세지를 보내고있었다.
얼바생은 노래를 그만 하고 자신의 지인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아, 진짜 우리 편의점 사장 악덕사장 이라니까?"
"ㅋㅋ, 너도 고생이 참 많다."
"근데 이 지하철.... 움직이지 않아, 뭐야?"
알바생은 전화를끊었다.
그리고 어린아이의 누나는 어린아이를 어른들[알바생 포함]에게 맡기고, 기관사가있는 기관실로갔다.
그리고 어른도 같이 따라갔다,
그러나, 누나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다.
어느새 스크린도어와 지하철의 문이 열렸다.
때 마침 역전이라, 알바생과 아이는 자신들이 내려야하는 역이 아님에도 내렸다.
그리고 알바생은 아이를 자신이 돌봐준다하고, 지인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에갔다.
그러나, 지하철의 기관실은 피로 물들어있었다.
다음 날, 알바생의 신고로 그 때 당시의 지하철에 가보니, 시신이된 누나와 기관사가 있었다.
그리고 칼이 있었다.
범인은 누구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