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집의 거실에 혼자 있는데 복도에 누가 서있는거야. 밖을 확인 하는건 어려운게, 작은방 문은 복도 창문이 달려있어. 작은방쪽으로 가면 복도의 무언가에 들킬수도 있고, 현관쪽으로가서 현관문의 구멍으로 확인할수도 없는게 현관문쪽에는 자동센서로 불이 켜지니까 밖의 사람이 눈치를 채지. 인터폰으로 확인도 어려운게 소리가 들리지. 그리고 지금 위험한게 만약 밖의 사람이 현관 비번을 알수도 있고 모른다고 해도 부수고 들어 온다먼? 밖의 존재가 빨리 들어오게되면 경찰이 도착 하기전에 죽을수도 있잖아. 그러니 거실에서 그저 가만히 아무도 없는 척 숨죽이고 있는게 생존에 좋다고 판단하는거지. 복도에 무언가 있다고 느낀건 착각도 착시도 아닌, 확실한 소리를 들은거야. 누군가 지금 현관문 앞까지 걸어온 소리가 들렸고 복도의 자동불도 켜졌는데? 복도불이 꺼지고 소리도 안들리게 됐는데도 이동하는 소리나 빛이 움직인 흔적이 없었다는 거지. 그럼 과연 복도의 존재는 진짜 존재했던건지 존재한다면 과연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랬었던거지 그 이유를 알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