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민수는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에 견학을 갔습니다. 공장장은 민수에게 아주 예쁜 상자를 선물하며 말했습니다. "이 상자 안에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초콜릿이 들어있단다. 하지만 절대로 지금 열어보지 말고, 내일 아침 해가 뜨면 열어보렴."
민수는 꾹 참고 집에 돌아와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해가 뜨자마자 민수는 신이 나서 상자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상자 안을 확인한 민수는 엉엉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초콜릿은 그대로 있었는데 말이죠. 민수는 왜 울었을까요?